스토리
저주 자체의 화신. 숲은 살아 있다고합니다. 나무와 동물이 살고 있는 것은 물론, 숲이라는 큰 전체도 살아 있다. 숲은 새벽에는 생명의 풍요를 즐기지만, 황혼이 되면 일하기 시작한다. 뿌리를 침범하는 독을 찾아서 제거하고 다음날을 더 밝게하기 위해. 일몰 후 이 생태계에 헤매는 자는 스스로의 영혼이 깨끗해지기를 기도하라. 깨끗하지 않으면 깨끗해진다. 길을 잃은 자는 조심해야 한다. 숲은 이유를 불문하고 주어지는 것을 주고 빼앗을 수 있는 것을 빼앗는다.
숲에서 길을 잃은 아이들의 영혼으로 만들어진 기분 좋은 복합 영은 더 이상 단순한 영이 아니다. 죽은 아이의 영혼과 살아있는 사람의 영혼을 교환하려는 사람을 찾는 강력한 저주로 바뀌고 있다.
본래 서식지는 던전 상층으로 보인다. 아이의 웃음소리를 흉내내고 모험자를 가짜 안심에 초대하고 나무들에 갇혀 몸을 빼앗는다.
"던전에서 아이들의 놀이 소리가 들리면 영혼을 가지고 가고 싶지 않으면 반대로 진행"
- 오크길드 부사령, 엑시올 모라